저자 : 배리 올라일리

언러닝이란 무엇인가요 ?
언러닝이란?
일종의 변화, 혁신, 그리고 재학습과 전환의 과정입니다.
비즈니스를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필요한 과정입니다.
1980년대와 1990년 언러닝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1734년 몽테스키외는 로미의 성공 요인을 분석했습니다.
핵심은 기존 관습을 포기하고 훌룡한 사회적 관습을 선택했다.
끊임없이 배움을 강조하는 조직 문화
1981년 보헤드버그는 언러닝의 개념을 최초로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실의 빠른 변화로 많은 기존 지식은 쓸모없어집니다.
이해한다는 것은 지식을 익히는 일과 폐기하는 일을 포함한다.
새로운 지식을 얻기 위해 쓸모 없는 지식을 버려야 합니다.
발전을 가로막는 지식들을 언러닝해야 합니다.
리더와 조직이 간과 하는 것이 언러닝입니다.
이전에는 한번 소유한 지식은 일생 동안 지속 되었습니다.
세대를 거쳐 전승된 지식의 유용성
현실의 빠른 변화는, 유용한 지식의 빠른 폐기 전환을 해야 합니다.
학습만 해서는, 그저 배우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어떻게 언러닝 할 것인가요?
1단계 비우는 학습 – Unlearn
언러닝의 이유와 대상을 명확하게 설정, 분명한 목표를 수립해야 합니다.
당신이 언러닝을 실천하고자 하는 이유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구체적으로 무엇을 언러닝하려고 하는가요 ?
과거에는 효과적이었으나, 현재 성공을 가로막는 사고방식, 습관을 비워야 합니다.
2단계 재학습 – Relearn
새로운 행동 방식을 시도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 내재적 신념과 맞지 않는 정보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 학습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합니다.
- 기존의 안전지대를 벗어나야 합니다.
3단계 전환 – Breakthrough
1단계와 2단계에서 배운 통찰을 가지고 다른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경로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IAG(International Airlines Group) 임원이나 관리자에 대한 교육 실태를 측정했고,
교육에 효과가 없었다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교육만으로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바꿀 수 없었습니다.
새로운 혁신이 필요한 상황이 왔습니다.
최고위급 임원 6명으로 구성된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8주 동안 기존의 업무에서 완전히 손을 뗐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출범시키라는 임무 부여하고, 기존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사고방식과 습관이 바뀐다는 것을 알게됬습니다.
언러닝의 방해물
성공은 편견을 굳어지게 합니다.
평가와 보상에만 집착하게 됩니다.
실험적인 시도를 하는 구성원들에 대해서는 불만을 갖게 됩니다.
새로 부임한 CEO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세팅하고, 자신의 스타일로 해야만
일이 제대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혁신을 해야 한다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고방식을 바꾸는 겁니다.
말로 구성원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고 방식 자체가 재학습이 필요합니다.
혁신이 어려운 이유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직이 아닌 리더 자신의 행동을 먼저 바꿔야 합니다.
리더십을 언러닝해야 합니다.
리더는 다른 구성원을 돕는 능력 보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더 잘 압니다.
해답과 해결책을 찾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다양한 환경에서 언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리더는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합니다.
리더십을 재학습해야 합니다.
그성원들에게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고 그들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야 합니다.
군대식 리더십을 버려야 합니다.
적절한 피드백의 고리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 조직의 실태
바쁜 상태를 벗어나기 힘듭니다.
회사 평가 시스템의 한계
열심히 일한 사람이 더 많은 기여를 한다? 그럴까요 ?
구성원이 회사의 목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이 스스로 목표 달성을 위한 업무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